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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오피셜]2021-22시즌 나이키 서드 키트 공개, 재활용 폴리에스테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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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21-22시즌 서드 유니폼 나이키 키트 공개 재활용 플라스틱 병 사용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원단 리버풀은 2021년 9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시즌 마지막 킷인 서드킷을 공개한다. 콥(리버풀 팬 명칭)들의 영감, 유럽의 밤, 노란색 유니폼의 찬란한 역사를 설명한다" 고 발표했다. 리버풀 서드킷은 설명대로 노란색 바탕에 넥라인은 빨강-노랑 체크 무늬를 사용했다. 팔 소매에도 역시 같은 무의가 들어가 있다. 리버풀은 “노란색은 구단과 역사적인 관계를 유지해온 색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1970년 후기까지 인기있는 색이었다. 빨강-노랑 넥라인은 콥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상징한다. 1977년 유러피언 컵 결승전을 장식했던 체크 무늬 깃발을 상징하기도 한다. 목 뒤쪽에는 힐스보로 참사로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한 영원한 불꽃이 96 엠블럼을 감싸고 있다. 앤드류 디바인을 기리기 위해 2022-23시즌에는 97 엠블럼으로 교체될 것이다. 힐스보로 참사로 9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번 유니폼에는 적용할 수 없었다" 고 설명했다. 서드킷은 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올 시즌 홈, 어웨이 셔츠처럼 레플리카는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어진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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