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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호날두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5억 원) 5회 연 분할로 유벤투스에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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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호날두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5억 원) 5회 분할 2026년까지 매년 300만 유로(약 41억 원) 유벤투스에 지불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021년 9월 6일(한국시간) “맨유는 호날두 이적으로 유벤투스에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5억 원)를 제공할 것이다. 지불 방식은 5회 분할이며 2026년까지 매년 300만 유로(약 41억 원)를 주게 됐다" 고 전했다. 1,500만 유로는 기본 이적료다. 여기엔 800만 유로(약 109억 원)가 추가 삽입됐다. 총 거래액은 2,300만 유로(약 315억 원)인 것이다. 기본 이적료만 생각했을 때 맨유는 호날두를 영입하는데 매년 300만 유로밖에 쓰지 않는 것이다. 엄청난 수입을 자랑하는 맨유이기에 해당 이적료는 매우 적어 보인다. 앞서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로 호날두를 9,400만 유로(약 1,290억 원)에 매각한 것을 감안한다면 엄청난 사업 수완이다. 이적료가 낮은 데에는 호날두의 높은 주급의 영향이 크다. 영국 매체 ‘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호날두는 맨유에서 45만 파운드(약 7억 2,000만 원)의 주급을 받게 된다. 계약 기간은 2+1로, 연으로 환산한다면 2년에 6,000만 파운드(약 960억 원)이며, 1년 연장할 경우 총 9,000만 파운드(약 1,440억 원)가 호날두의 주급으로 투입된다. 즉 유벤투스는 계약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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