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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오피셜]파리 생제르맹 2021-22 써드 유니폼 나이키 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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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2021-22시즌 나이키 써드 키트 공개 파리 생제르맹은 2021년 9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 시즌 써드 유니폼을 공식 발표했다. PSG는 “파리의 써드 유니폼은 검은색과 회색으로 이루어졌다.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강렬한 90년대 유니폼의 영감을 받았다. 이번 유니폼은 유럽 대항전에서 착용될 것이며 전술적인 엄격함과 팀을 구성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탁월한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PSG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했다” 고 알렸다. 2021-22시즌 파리의 써드 유니폼은 소매마다 있는 두 개의 나이키 로고가 장식하고 있다. 유니폼 중앙의 클럽 로고인 'electric red’는 선수들의 에너지와 그들간의 엄청난 시너지를 상징한다. 써드 유니폼은 나이키의 '무브 투 제로' 운동의 하나로 100%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기존 유니폼에 비해 훨씬 적은 탄소 발자국을 만들어낸다. 클럽 로고는 가슴 정중앙에 새겨졌으며, 유니폼 스폰서는 소매에 위치했다. PSG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세르히오 라모스 등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모델로 유니폼을 공개했다. 여름 이적 시장 동안 라모스,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잔루이지 돈나룸마, 아슈라프 하키미 등을 영입한 PSG는 FA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난 메시까지 품에 안으며 정점을 찍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로 시끄러웠던 음바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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