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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일지] 170906 마비정 용문사 틈새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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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은 아침부터 어두운 하늘과 층층이 쌓인 비구름으로 시작했어요! 방문할 업체도 있고 보조번호판도 발급해야하고 툴레 루프박스도 달아야하고 해서 업무의 효율을 위해 재택근무를 선택했죠! 그렇게 집에서 열심히 업무를 보다가 좀 뻐근하기도 하고 무주 메디오폰도도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길래 운동도 할겸 용문사와 마비정을 잠깐 다녀오기로 했답니다! 상승고도는 합쳐서 250m도 안되는 짧은 코스이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밟으면 운동도 되고 하거든요ㅋㅋ 그래서 오전에 내리던 비가 잠시 그쳤길래 호딱 다녀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엘리먼트 볼트가 항상 눈앞에 두고도 돌아가라고 했던 바로 그 횡단보도ㅋㅋ 수목원 스타벅스 방향으로 가시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수파카즈 홈페이지 번역하고 받은 수파카즈 오일 스타캡! 겁나 영롱하죠? 자전거도 이렇게 데칼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뎅... 멀리서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수파카즈 스타캡과 체레스타 바테이프네용! 바테이프는 이제 바꿀 때가 다가오는데 슬슬 비수기라 또 수파카즈를 쓰자니 돈낭비인 것 같기도하고.... 고민이네여! 추천해주실 만한 바테이프 없나유?ㅋㅋ 평일 낮의 매우 어정쩡한 시간인데도 생각보다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다들 정년퇴직하신건지...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매일 낮에 타고 싶지만 현실은 어두운 저녁에 어두운 곳만 나오면 쫄아서 케이던스가 상승하는...ㅋㅋㅋ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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