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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 고민기] 쌍수르가 기함급 프레임과 휠셋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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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쌍수르입니다. 제가... 이 로드씬에 발을 담근지가 어언.... 1년 반 밖에 되지 않았다니.... 제길슨. 이래가지고는 오래 탔다고 말할 수가 없잖아! 뭐 얼마 되진 않았지만ㅋㅋㅋ 나름 빠르게 적응해가는 중이고 꽤 흥미도 많이 붙은 것 같아요! 2016년 9월 1일 제 인생 처음 장만한 로드자전거는 2016 #엘파마 #레이다 5800이에요! 물론 지금도 굉장히 잘 타고 있습니다만 처음 샀을 때는 진짜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ㅋㅋ DT스위스 R522라는 2.2kg에 육박하는 무지막지한 휠을 달고도 겁나 잘나간다며 집에서 강정보까지 로드뽕에 취해 달리고는 강정보 벤치에 누워 핑핑 돌아가는 하늘을 보았던 날이죠ㅋㅋ 당시 첼로 케인 105와 엘파마 레이다 5800 메리다 스컬트라 4000 뭐 이런 것들을 보고 다녔는데 역시나 샵이 가까워야 정비도 편하기 때문에 달서구 진천동에 위치한 롤링힐에서 취급하는 엘파마 레이다 5800으로 선택했답니다!롤링힐 사장님과의 인연은 그때부터 이어지고 있는 것이죠!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와 "올블랙"이라는 두 요소로 결정한 저의 첫 로드자전거. 한 5년은 탈 줄 알았으나 1년이 조금 넘은 지금, 저는 이미 기변뽕을 심하게 맞아 이미 프레임을 지른 상태입니다. 네 사실 고민중인게 아니라 이미 샀어요. 그냥 여러분들께 제가 어떤 프레임들을 고민했었나~ 뭐 그런거 좀 보여드리려구요ㅋㅋ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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