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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품 리뷰] 와후 키커 클라임, 내가 너를 써보려고 1년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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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자칭 와후맨 쌍수르입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그렇다고 해줘요) 저는 작년 4월에 진행되었던 에이전트 오브 와후에 발탁되면서 시작된 와후와의 인연을 지금까지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와후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하자면 팀 스카이의 공식 트레이서 스폰서이자 보라한스그로헤와 카투샤 팀의 공식 속도계 스폰서로서 인도어 트레이닝계를 씹어먹고 있는 인싸 중에 인싸. 탁스가 매그넘과 네오 바이크라는 괴생명체에 온갖 열과 성을 쏟을 동안 와후는 자신들의 약점이었던 소음과 진동을 없애는데 주력을 다함과 동시에 지난 2017 유로바이크에서 선보였던 자신들의 비장의 무기, 키커 클라임을 상용화하는데 매우 노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와후맨으로서 저는 이 클라임을 절대 지나칠 수가 없었죠. 그래서 2018 와후 뉴키커가 출시되기만을 손꼽다가 장만을 한 그런 미래를 내다보는 스스로가 대견한 길을 걸어갔습니다.(우후훗?) 자, 그래서 이 와후 키커 클라임이라는 제품은 도대체 뭐하는 제품이냐? 매우 간단합니다. 앞바퀴를 들어올려 줍니다.(읭?) 이 부분에서 아마 크게 두 분류로 나뉠 겁니다. 그게 뭐가 좋은건데? 혹은 그거 해서 뭐하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와후 키커 클라임은 실내 스마트 트레이너인 와후 키커와 연동하여 고정로라로서는 구현해낼 수 없던 경.사.도 라는 개념을 현실로 가져옵니다. 여기서 "그게 뭐가 좋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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