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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부품 리뷰] 크랭크암이 105 카본 자전거 한대값, THM 클라비큘라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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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M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나름 고가의 장비에 관심이 많은 필자도 최근에서야 알게된 브랜드 THM. 뭐든 건드렸다하면 최고의 품질로 뽑아내는 맥주왕국산이니 그 품질에 대해서는 의심을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도대체 무슨 기술과 재료로 만들었길래 고작 크랭크암 한쌍의 가격이 189만원이나 하는건지(18.9만원이 아니라 백팔십구만원이 맞습니다) 알아보도록 하죠. 박스부터 일단 굉장히 고급집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그냥 신발박스 같은 느낌도 들지만 자세히 보면 나름 유광 양각으로 THM의 로고도 그려져있고 저기 가운데 있는 민트색 막대 한줄은 도너츠 먹다 흘린게 아니라 THM 로고의 유일한 컬러부분입니다. 여기서 잠시 제품 리뷰를 이어가기 전, 장소와 제품 협찬을 해주신 레드도트와 레드도트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레드는 콜나고, 비앙키, 치폴리니와 같은 고급 이탈리아 프레임들을 취급하는 매장이며 캄파놀로, 짚, 엔비와 같은 이미 자덕 바닥에서 검증된 휠들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왠만한 "와...이거 비싸서 어디 파는 곳 있겠나..."라고 생각하시는 제품들은 다 취급하고 있으니 레드도트로 전화문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PPL 시간 끝났으니 다시 제품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박스는 사실 크게 볼게 없으니 얼른 열어보도록 합시다. 내부에는 이렇게 THM 클라비큘라(CLAVICU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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