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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위프트] 새로운 코스 알프드즈윕(Alpe du Zwift), 이게 중독성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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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지난 겨울 즈위프트를 열심히 "탔던" 쌍수르입니다. 날이 풀리고 봄이 다가오면서 점점 필드에 나가는 횟수가 늘어나고 필드에 재미가 붙어서인지 즈위프트는 약간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본드 산 돈이 아까워서 나간다고 말해라 이 거짓말쟁이야 하지만 최근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심하기도 했고 먼지가 덜하면 비가 오고 비가 안오면 꽃가루가 날리고 그런게 아니라면 제가 바쁘니 이거 참.... 자전거 탈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즈위프트도 탈겸 학쑤르께서 계속 쓰고 계시던 와후 뉴키커 3을 제 방으로 가져왔습니다. 탁스 플럭스도 상당히 정숙하고 정확한 트레이너이긴 한데 역시나 주행감이 떨어져서인지 조금 단조롭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재미있게 타보자는 생각으로 살짝 빌려왔습니다ㅋㅋ 현재 즈위프트 와토피아 맵에 추가된 도가니 브레이커는 총 3코스. 로드 투 스카이(로투스, Road to Sky) : 편도 19.9km, 상승고도 1,144m 투어 오브 파이어 앤 아이스(투파아?, Tour of Fire and Ice) : 편도 25.1km, 상승고도 1,166m 포 호스맨(포호구맨, Four Horsemen) : 거리 89.3km 상승고도 2,112m 로드 투 스카이와 투어 오브 파이어 앤 아이스는 순환코스가 아닌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의 이동입니다. 알프 드 즈위프트의 정상에서 프레즐의 철탑처럼 한바퀴를 돌고 다시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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