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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레드도트] 콜나고 C64, 감성, 경량 그리고 간지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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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나고 C64를 검색하고 계신 여러분, 반가워요! 네이버 검색보다 실물로 먼저 콜나고 C64를 영접하게 된 신문물 헌터 쌍수르예요! 지난 2월에 진행된 콜라고 런칭파티에서 직접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처럼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 계시거나 시간이 맞지 않으셨던 분들은 아마 못보셨을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제가 이번에! 계획은 없었지만!!! 대구 수성구 레드도트에 다른 일로 들렀으나 그 일을 내팽개치고 카메라를 들이댈 만큼 영험하였던 콜라고 C64 포스트를 써보려고 해요! (스템 교체하러 갔는데 롤링힐 사장님은 혼자 열심히 교체하시는 동안 나는 콜라고 C64 사진을 찍고 있었다고 한다...헛헛) 오늘 저의 모델이 되어줄 C64는 바로 PKRD라는 블랙/레드 데칼의 콜라고 C64입니다. 흔히들 블랙과 레드가 만나면 아재 자전거가 된다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 일단 제가 처음 C64 블랙/레드 프레임을 봤을 때 머릿속에 떠올랐던 단어는 "디아블로"였어요ㅋㅋ 아마... 레드가 너무 진한 혈색을 띄고 있어서 그랬으려나? 거기에 무광 카본 바디에 적힌 유광 콜라고 데칼의 존재감이 너무나도 독보적인지라 그 강력한 첫인상에서 디아블로의 모습이 떠올랐던 것 같아요! 여기가 바로 프레임의 몸통이라 불리우는 콜나고 C64의 다운튜브랍니다! 헤드는 이름 그대로 얼굴을 담당하고 다운튜브는 프레임 구성요소중 가장 굵고 큰 부분을 지칭하고 모든 브랜드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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