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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품 리뷰] 비토리아 타이어, 뭐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이리 극찬을 받는 타이어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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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여러분, 리뷰하는 남자, 리하남 쌍수르입니다. 점점 이름이 괴상해지고 있네요. 제가 비토리아 타이어를 MBS코퍼레이션으로부터 제공받은지도 어언 두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간 참 많은 곳들을 다녔고 하도 무리를 해서인지 장경인대염이 의심되어 요즘은 방구석 소환사가 되어있기에 오늘은 여러분들께 비토리아 타이어의 속을 한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비토리아의 경우, 그 성향이 워낙 독특하다보니 수많은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타이어중 하나입니다. 불호의 가장 큰 이유로는 바로 [비토리아 타이어가 "라텍스 타이어"라서 바람이 너무 쉽게 빠진다] 인데 비토리아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지, 타이어가 무엇으로 만들어졌길래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지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라핀, 차세대 타이어 소재의 유입 아마 많은 분들이 이 그라핀이라는 단어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라핀이라는 단어를 위xx스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 소재는 탄소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흑연이라는 물질에서 추출됩니다. 이 흑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로 그 연필심으로 사용되는 그 물질입니다. 중학교 화학시간에 배웠던 바로는 이 흑연이 C3이라는 불완전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완전체인 다이아몬드(C4)처럼 견고하지 못하다 였는데 워낙 화학에 무지하여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흑연이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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