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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드프랑스 2017] 스테이지 6 : 솔직히 좀 지루했지만 뭔일 또 날까봐 끄지 못한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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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뚜르드프랑스 2017 스테이지 4 이후 하루를 쉬었던 쌍수르입니다! 원래는 10시 좀 넘으면 자던 새나라의 일꾼인지라 새벽 1시까지 허벅지 꼬집으면서 뚜르드프랑스 2017보고 블로그 포스트까지 바로 써놓으려고 하니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그냥 하루 쉬었죠ㅋㅋ 그런데 하필이면 그날 프루미형님이 옐로우 져지를 탈환할 줄이야...ㅋㅋ 무튼!! 오늘의 뚜르드프랑스 2017 스테이지 6도 그냥 쿨하게 중반부부터 보기 시작합니다ㅋㅋ 선두 BA(브레이크 어웨이)그룹에 선수들이 엄청 포진해있더군요? 다들 큐브랑 BH광고 되는 게 부러웠던건지ㅋㅋ 너무 많아서 그 효과가 사라졌네용ㅋㅋ 팀 코피디스의 네이서 부아니 선수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베아 프레임이 눈에 많이 띄었던 것 같아요ㅋㅋ 대구서는 그리 쉽게 볼 수 있는 모델이 아니거든요ㅋㅋ 펠로톤의 선두는 거진 항상 BMC가 가져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병무청이라는 별명답게 행군 자신있다는 거야 뭐야ㅋㅋ 잔여거리 6.3KM지점에서 팀 포르투네오의 오스카로 선수가 BA그룹에 쪼인하기 위해서 펠로톤을 이탈했습니다. 친구들이 다 BA그룹쪽에 있나봐요ㅋㅋ 오스카로 선수 가던지 말던지ㅋㅋ 펠로톤은 키텔 선수의 페이스 조절에 의해 더 이상 오스카로 선수를 따라가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될 줄 달알앗던 것 아닐까요?ㅋㅋ 모든 바람을 본인이 맞으며 달리고 있었나봅니다ㅋㅋ 40KM 남았지만 펠로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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