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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트레이너 리뷰] 싱크라이더 X7, 1.5년차 즈위프터가 본 자전거 로라로서의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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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트레이너에 관심있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집자덕 쌍수르입니다. 지난 한달간 필드라이딩을 몇번 해보긴 했는데 도대체 다들 몸에 발열장치를 달고 다니는건지 아니면 저만 추위를 유난히 많이 타는 건진 모르겠지만 무튼 저는 날이 더 풀리기 전까진 안타려고 합니다.(는 주말에 또 필드라이딩 나갈 듯) 싱가폴에서 8년간 살다오느라 추위에 대한 방어시스템이 모두 소멸되었는지 늦가을만되면 집으로 스멀스멀 기어들어가고 완연한 봄이 오기 전까진 절대 밖에 나가지 않는 습성을 가진 터라 인도어 트레이닝에 조금 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지난 1년간 수많은 스마트 트레이너들과 호흡을 맞춰왔지만 저와 가장 궁합이 잘 맞았던 와후 키커와 1년 넘게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작년 총 주행거리 약 5,000km 중 절반 이상이 즈위프트이니 스마트 트레이너에 대한 저의 이해도는 그리 얕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저에게 바이로드에서 싱크라이더 X7이라는 제품을 소개해주셔서 새로운 스마트 트레이너는 언제나 환영이라는 마음으로 혼쾌히 대여를 받아서 지난 2주간 사용했고 개봉기 포스트에서는 몰라서 할 수 없었던 싱크라이더 X7에 대해 제가 느꼈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에 대해 이번 포스트에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설치 및 사용 출처 : 내 머리 로고 지우고 갖다놓으면 대충봐서는 구별 안되는 외관 싱크라이더는 그 외관이 와후의 키커와 굉장히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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