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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조림 아기도 잘 먹는 유아식 반찬 간장을 넣어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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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으로 조린 감자조림 단짠맛 밥반찬으로 최고! 유아식 반찬으로도 좋아요~ 세 개 남은 감자. 상태를 보아하니 곧 싹이 나올것 같은 느낌? 얼른 먹어치우자 싶어서 승민이 반찬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간장을 넣어 만든 감자조림! 준비 재료 감자 3개 무 (선택 재료) 간장 3큰술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물 통깨 먼저, 감자껍질을 벗기고 깍둑썰기 한다. 감자를 찬물에 담가 전분을 빼주고 체에 받쳐둔다. 두번째, 간장양념을 만든다. 간장 3큰술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세번째,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뺀 감자를 넣는다. 감자를 기름에 코팅해주듯이 어느정도 볶아 준다. 나는 무도 애매하게 남아서 같이 조리려고 함께 넣었다. 네번째, 볶은 감자가 잠길만큼의 물을 붓는다. 다섯번째, 간장양념장을 부어 조려준다. 센불 -> 약한불 뒤적거리면 감자가 부서질 수 있으니 계속 뒤적거리지 않는다. 여섯번째,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려준다. 마지막즈음 물엿을 살짝 더 넣어 윤기나게 조려준다. 일곱번째, 국물이 다 조려지면 그릇에 담는다. 맘마 시간. 승민이 컨디션이 안좋아 많이 먹지 못한 저녁 시간. 감자조림도 남겼다. 사실 감자조림은 승민이가 잘 먹어주는 반찬 중 하나인데 이 반찬 하나로도 밥 다 먹는 앤데ㅠ 이걸 남기다니... 무도 넣었더니 무조림맛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는데 승민이는 밥을 몇 술 뜨더니 도리도리..먹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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