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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유아식- 매생이굴국/ 밥새우애호박찜/ 동그랑땡/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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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생 매생이 세 덩이를 사놓고 우리 아이도 잘 먹는 편이라 종종 매생이반찬을 해주고 있다. 부들부들한 매생이굴국 이번에는 굴을 넣어보았다. 1. 굴과 매생이를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준다. 2.멸치육수가 끓어오르면 국간장을 넣어 간을 한다. 3. 매생이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4.굴을 넣고 익혀 준다. 5.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준다. 조리법도 간단한 매생이굴국. 이 가는 실같은 질감이 부들부들하니 맛있다. 근데 굴은 잘 안먹네!? ㅎ굴은 맛내기용도였던가ㅋㅋ 유아식 초창기때 아주 잘 썼던 밥새우. 간을 하지 않는 시기에 아주 요긴했다. 밥새우가 아주 작아 먹기도 좋고 짠맛도 나서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아이도 잘 먹었다. 여기저기 두루두루 잘 쓴 재료. 애호박과 함께 쪄주니 밥도둑이다. 밥새우애호박찜 1. 애호박을 두툼하게 썰어준다. 2. 팬에 들기름을 넣어 호박을 볶는다. 3. 밥새우와 멸치육수를 부어 끓여준다. 4. 국물이 자작해지게 조려준다. 간이 모자르다면 국간장 살짝 넣는다. 아기용은 멸치육수, 밥새우 맛으로도 맛이 괜찮다. 늘 잘 먹어주는 애호박반찬ㅎ 동그랑땡 과굴전 은 내가 먹고 싶어서 조금 만들었는데 아이도 맛보여주려고 식판에 담아주었다. 굴전은 굴을 뜨거운 물에 한번 담궜다 뺀 다음 부침가루 묻히고 계란물 입혀서 구우면 끝. 넘 간단한 굴전 만들기. ㅋㅋ굴 특유의 향때문인지 아이는 좀 먹다가 말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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