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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만들기 유아식 햄야채볶음밥 간단한 한그릇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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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햄야채볶음밥으로 만드는 간단 오므라이스 유아식 한그릇 메뉴로 좋아요! 남편도 늦는다고 하고, 승민이 저녁을 뭘 준비해야할까 하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애는 배고프다고 하지, 마땅히 해줄 것도 없어서 부랴부랴 밥을 볶기 시작했다. 햄야채볶음밥으로 한 끼 대신하려다가 급하게 케찹을 넣게 되면서 오므라이스 탈바꿈하게 된 승민이 저녁식사. 간단하게 만드는 유아식 오므라이스! 승민이에게 해주었던 유아식 오므라이스 준비 재료 햄 양파 당근 애호박 계란 버터 간장 식초 케찹 소금 먼저, 볶음밥에 들어 갈 햄과 채소를 잘게 썰어 준비한다. 두번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햄과 채소를 볶는다. 소금도 톡톡 해준다. 세번째, 팬 한 쪽에 소스를 만들어준다. 간장, 식초, 버터, 케찹을 넣어 잘 섞어 준다. 일반 숟가락보다 조금 작은 숟가락 사용. 간장 1스푼 조금 안되게, 식초 0.5 스푼 케찹 1스푼 버터 0.5스푼 *간은 취향껏 가감해준다. 네번째, 볶아 둔 채소와 소스를 섞어 볶다가 밥을 넣어 같이 볶아 준다. 다섯번째, 소금 톡톡 넣은 계란 지단을 부쳐준다. 나는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부쳐주었다. 각 소금을 톡톡해주고 기름 살짝 두른 팬에 지단을 부쳐준다. 한 김 식으면 길게 잘라 준다. 여섯번째, 볶음밥을 그릇에 담아주고 계란 지단으로 감싸 준 다음 케찹을 뿌려 준다. 맘마 시간. 아.지단을 급하게 부치고 했더니 모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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