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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바일로 즐기는 축구게임, 넥슨 피파모바일 CB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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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피파모바일의 퍼블리싱을 맡으면서 4월 3일부터 4월 13일까지 CBT를 진행하고있다. 넥슨이 피파온라인으로도 좋은 운영을 보여주는 중이라 피파모바일의 퍼블리싱까지 진행하는 것 같다. 이번 CBT는 사전 모집 당시 등록했던 넥슨 아이디로만 로그인되며 안드로이드 기기만 참여가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하도록하자. 최근에 플레이했던 모바일 축구게임들은 대부분 수집형으로 자동으로만 플레이가 되지 내가 컨트롤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넥슨 피파모바일은 튜토리얼을 킥오프로 설정해서 패스부터 드리블, 슛까지 유저들이 게임에 금방 적응할 수 있도록 잘 짜인 캠페인 레벨링 덕분에 스포츠 게임의 초보자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의 경우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진행되고 가상 조이스틱을 움직여 수동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자동인 상태에서 슛의 강도나 패스, 압박 수비 등 중간중간 판단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자동 플레이에 개입할 수 있다. 보통 이런 개입이 있다면 캐릭터의 움직임이 끊기거나 멈추는데 전혀 그런 게 없이 자연스럽게 선수들이 받아들인다. 플레이를 하면서 특이했던 점은 게임을 조작하는 방법이 한 가지 더 있었다. 플레이 도중 게임 일시 중지 상태로 게임 플레이 설정에 들어가면 제스처 전용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제스처 전용을 활성화하면 슛, 패스, 스루패스 버튼이 비활성화된다. 이 상태로도 자동 플레이가 활성화되면서 중요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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