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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게임 R2M 공략, 제작을 이용한 다양한 장비를 파밍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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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ules, Just Power!’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 곁에 다시 한번 찾아온 신작 모바일게임 R2m! 웹젠의 인기 PCMMORPG R2의 IP를 활용했고 주력 컨텐츠인 변신과 서번트를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재미와 각 캐릭터간의 독특함을 잘 표현했다. 이번 포스팅은 필자가 직접 게임을 즐기며 어떤 방식으로 R2M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일단 필자는 나이트 / 아처 / 위저드 3가지의 등장 캐릭터 중 위저드와 아처를 주력으로 육성 중이다. 사실 처음 캐릭터를 생성할 때 위저드를 선택했는데 게임을 즐기다 보니 아처의 변신 외형에 상당히 취향 저격 당한 부분이 있어 부캐를 육성하다 보니 이제 부캐릭이 레벨이 더 높아졌다. 부캐릭을 육성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계정간의 수집품들이 공유 된다는 점이다. 아이템은 물론이거니와 수집한 컬렉션, 변신, 서번트 그리고 맡겨놓은 창고 물품들까지 전부 공유가 된다. 이 점만 보더라도 부캐릭을 육성하기에 훨씬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필자의 경우 위저드를 육성하며 수집했던 제작 재료들을 전부 창고로 옮겨 아처 캐릭터의 아이템들을 제작해 주었다. 약간의 튜토리얼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고 바로 고급 아이템들을 착용하고 시작하는 것이다. 더불어 강화 주문서가 여유롭다면 기본 +6 무기와 +4 방어구를 착용하고 사냥속도를 높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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