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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MORPG 추천! PVP가 돋보이는 엘리온의 게릴라 테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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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온라인게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엘리온이 지난 주말,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했다.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마지막 테스트였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쏠렸다. 12월 10일 출시하는 엘리온의 다양한 콘텐츠를 비롯해 이전에 진행했던 사전체험 때와는 어떻게 달라졌을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어 궁금한 점이 풀리는 마지막 테스트였다. 엘리온 게릴라 테스트가 오픈 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것은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서버가 점점 늘어났다는 것이다. 필자가 들어 갈때는 4개의 서버를 볼 수 있었는데 아무레도 이번 게릴라 테스트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유저들도 모두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유저들이 몰렸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추후에는 서버가 하나 추가되어 총 5개의 서버가 될 정도였다. 그만큼 유저들이 엘리온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게 서버 대기열에서부터 느껴졌다. 이전에 진행했던 사전 체험에서 다양한 직업을 해봤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너가 사냥에 꽤나 적합하다고 느껴 이번 테스트에서도 거너로 진행했다. 이전에 진행했을 때의 거너와는 어떤 점이 달라졌을지 매우 기대된다. 엘리온은 커스터마이징으로 유저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징을 기대하는 유저에게 더욱 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다. 사전 체험 이후로 오랜만에 해보는 테스트였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사실 육성도 육성이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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