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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태안] 바다가 보이는 안면도 애견펜션 "바다가 쓴 시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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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탄이누나입니당. 지난 5월에 탄이 생일 겸 1박2일로 다녀왔던 태안의 펜션을 소개하려 합니다. 넓은 잔디 마당과 노을지는 풍경이 인상적이었던 곳! 바다가 쓴 시 펜션 입니다. 이미지 출처: 바다가 쓴 시 홈페이지 한 눈에 봐도 마당이 엄~~~청 넓죠? 강아지들이 자유롭게 뛰어 다닐 수 있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주변에 펜스도 안전하게 잘 설치되어 있어서 걱정NO! 전 객실 애견 동반 가능 (15kg 미만 / 객실당 2마리까지) 입실: 15:00 퇴실: 11:00 도착하자마자 간단히 짐을 풀고 바로 마당으로 나갔더니 탄이는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하며 신이 났습니다ㅋㅋ 중형견 탄이가 쪼꼬미로 보일 정도로 넓은 마당ㅋㅋㅋㅋㅋ 자동차와 의자를 소품 삼아 견생샷도 찍어봅니다,,,!!!! 군데군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꽤 있어요. 상주견이 웰시코기라 그런지 웰시 친구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같이 어울려 놀진 않았지만, 서로서로 냄새도 맡고 쫄랑쫄랑 기차놀이 하는게 넘 귀여웠어요~ 두 개의 해먹이 있었는데, 탄이가 이 해먹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예쁜 펜션을 배경 삼아 (억지로) 같이 찰칵찰칵~! 해먹 위에서 제대로 여유를 만끽하는 남동생과 탄!!! (흔들흔들) 바다로 이어지는 계단이에요. 사실 여기 있는 동안 바다로는 나가지 않아 이용할 일은 없었지만 포토 스팟으로는 좋았어요ㅋㅋㅋ (텐션이 완전 업 된 탄이는 계단을 뛰어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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