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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론 계속 번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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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주로 덴드론을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이쁜 꽃으로 큰 줄거움을 주는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꽃은 이렇게 하얀 화포를 피운답니다. 다음에 이렇게 빨간 꽃을 피우게 됩니다. 하얀것은 화포 빨간것이 꽃이라고 합니다. 참 탐스럽게도 많이 핍니다. 그리고 개화기간도 무척 깁니다. 봄부터 지금까지 계속 피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빨간 꽃은 떨어지고 하얀 화포가 이렇게 물이 든답니다. 점점 물이 들어 이렇게 화포만으로도 이쁘게 피어 즐거움을 준답니다. 물든후에는 이렇게 화포가 말라갑니다. 그런다고 지저분하게 바스러지거나 부서져서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꼭 꽃을 건조 시키는 것 같이 이렇게 말라갑니다. 게중에는 이렇게 열매를 맺는 놈들도 있습니다. 열매도 아주 이쁘게 맺습니다. 이렇게 맺은 열매를 심으면 새로 싹이 나오긴 하는데 영 신통치 않습니다. 역시 물꽅이로 번식하는것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어제는 물꽃이 해논것 새로 화분에 심어 주었습니다. 물꽃이 해논것이 이렇게 잎이 싱싱하게 피었습니다. 이렇게 뿌리가 잘 활착 되었습니다. 새로운 화분에 심어 주었습니다. 하루 지난 오늘 보니 활착이 잘되었는지 잎이 쳐지지 않고 있네요. 이전번에 같은 물꽅이로 번식한 놈입니다. 이제 꽃을 피우려고 꽃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키우기도 쉽고 이쁜 꽃으로 큰즐거움을 주는 키우는 보람을 주는 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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