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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뚫고 다녀온 전주 한옥마을 평일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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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글/사진 프로여행러 토토로 전주 한옥마을 평일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곳곳에서 아직 코로나 여파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안정세로 접어든 시시라는 것도 동시에 체감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요즘 이태원 코로나 문제로 다시 변곡점의 기로에 선 기분도 들고 국내 여행마저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한옥마을 스케치 멀리서 아래 사진 속 십자가 탑만 보여도 전주한옥마을에 다 왔구나를 직감할 정도로 한옥마을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 전주 전동성당. 코로나 여파 때문에 내부 관람은 금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이태원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전주 전동성당 맞은편으로는 유료입장인 '경기전'이 있어요.▼ 입장료는 성인 3천 원, 학생 2천 원, 어린이 천 원이에요. 그런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 보시고요. 구체적으로 경기전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신 분은 네이버 지식백과 링크 걸었으니 클릭해 보세요 ▼ 전주 경기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전각. 1991년 1월 9일 사적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1410년(태종 11)에 임금은 전주, 경주, 평양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하는 전각을 짓고 어용전(御容殿)이라 하였다. 경기전은 왕조의 발상지라 여기는 전주에 세운 전각으로, 세종 때 붙인 이름이다. 건물은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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