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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블랙헤드 아웃밤 VS 모공 클렌징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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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나 미용에 관심이 없던 시절 그때는 피부관리도 잘 안하고 그냥 신경이 아예 안쓰였었는데 사춘기가 오고 피부가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관심이 생기게 되더라고 사춘기 떄 청소년 때에는 여드름이 제일 고민이 심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나는 사실 트러블은 잘 안일어나는데 모공이 넓어서 그런지 블랙헤드나 피지 등 그런 모공고민이 더욱 심하더라구. 관리방법에 몰랐을 때에는 효과를 빨리 보고 싶었던 게 우선적이여서 피지랑 블랙헤드를 뽑아내고 뜯어내고 그랬는데 이렇게 관리를 하니 피부가 되려 더 망가지고 안좋아져서 효과를 늦게보더라고 자극적이지 않은 관리법을 찾게됐다 화장품도 많이 발전하면서 요즘에는 자극없이 녹여서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제품이 많은데 오늘은 그 중에서 밤 타입과 오일타입의 제품 두개를 설명해주려 함 자극적인 관리방법은 이제 그만 ! 여러 전문가들도 피부관리는 이제 저자극을 추천하다보니 관리법도 중요하지만 제품의 타입과 성분에 대해서도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거뭇한 피지들도 없애는 건 녹여서 쉽게 제거가 될 수 있도록 녹이는 제품이 여러가지인데 처음에 써봤었던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블랙헤드 아웃밤과 요즘 쓰고 있는 모공 클렌징오일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함.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과 실제로 두달동안 꾸준히 사용하며 관리 전/후도 알려주도록 할테니 녹이는 제품 중 밤과 오일이 궁금했다면 지금부터 잘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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