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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i서울, 자체제작 투톤 슬랙스 소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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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니입니다 2019년 10번째 포스팅은 제품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조금 특별하게 오늘 소개해드릴 건 저의 블로그 이웃 겸 BOOi서울 대표이신 BOOi 김연수님이 연말에 이벤트식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셨는데, 직접 만든 슬랙스를 주셨어요! 블로그를 4년 운영하다보니 많은 이웃분들이 있고, 소통도 잘하는 분도 많지만 선물은 처음 받아봅니다 ㅎㅎ 🎁 펼쳐봤습니다. 얇고 적당한 광택감과 함께 차르르 흐르는 슬랙스는 앞판만 봤을때 무난하게 턴업이 돼있는 슬랙스같습니다. 살짝 톰브라운 느낌이 났습니다 ㅎㅎ 이 바지의 재미는 바로 뒤에 있습니다. 종아리 부분이 검은색으로 배색이 돼있죠 ㅎㅎ 한번쯤 상상은 했을만한 디테일인데 막상 찾으려면 좋은퀄리티에 만나보기가 꽤나 힘들죠. 부이서울 슬랙스의 상징(?)이라고도 생각이 되는 오른쪽 백포켓의 삼각형 은 귀염지는 디테일 인것 같습니다 ㅎㅎ 부이서울 의 택도 아주 심플하네요 미니멀한 느낌이 물씬 납니다. 디테일 뿐만 아니라 이런 깔끔한 마감만 봐도 대충 부이서울 제품의 퀄리티가 좋다는걸 원단 외에서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대로 턴업이 돼있어서 크롭핏이 연출되는데, 스니커즈나 로퍼 등을 매치해도 깔끔하니 괜찮습니다 모30%, 나일론 70% 그리고 택배가 왔을때 봉투에 붙어있던 이라벨은 안그래도 희한하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제작 될 의류에 들어갈 케어라벨이랍니다. 굉장히 신선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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