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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쥬얼리 사랑하는 셋째꾸니가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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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동생이 사준 메트로시티 쥬얼리입니다. 갑작스럽게 톡으로 띵- 하고 보내줘서 넘나 고맙더라고요 ㅠ 전에는 발렌타인데이라고 입생로랑 립이랑 (게다가 각인된 거 ㅠㅠ) 거울을 보내주더니만 이번에는 목걸이랑 귀걸이를 똬악-! 이것도 거액이어서 받기가 미안했는데 무조건 받으라며 ㅠㅠㅠ 꾸니야 고마워ㅠㅠㅠ 그리하여 셋째동생에게 받아본 제품인데요. 저는 매트로시티 가방은 메어봤고 이렇게 악세사리로는 처음이 아닐까 싶어요... 제 기억 속에 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 브랜드를 그렇게 일일이 기억해두는 타입이 아니어가꼬... 멘트까지 러블리하게 적어 보내줘서 감개무량하였답니다. 꾸니는 항상 부족한 누나를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줘요. 그리고 좋은 사람으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인정해줘요. 이번년도도 고생했고 내년도 행복하면서 고생하자고 ㅋㅋㅋ 벌써 다큰 꾸니 ㅠ 근데 보낸 이유를 저렇게 말하네요 ㅋㅋㅋㅋ 솔로여서 이런 것도 못받는다면서 불쌍하다곸ㅋㅋㅋ 동생이어서 본인이 챙겨준다네욬ㅋㅋㅋ 아니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근데 저희 사남매는 다 솔로여가지고 이런 거 별로 안슬퍼여. 그리고 저희는 연애에 연연해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솔로인데도 불구하고 무척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혼자인 거 좋아해서 외로움을 잘 안타는 타입...) 29일에 도착한 제품입니다 ㅠ 받자마자 기분 좋아가지고 품에 껴안고 들고 온건데요. 저렇게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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