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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토스트기 후기, 발뮤다 오븐 트레이 사이즈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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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토스트기 죽은 빵, 얼은 빵 다 살린대서 써봤는데 정말로 심폐소생술기가 아닐까 싶다^^ 가격 빼고 완전 합격. 토스트 두 개가 들어가는 크기여서 생각보다 넓고 길다. 낮은 전자레인지 같은 느낌. 솔직히 예쁜 거로도 합격이다. 카페에 하나 있으면 인테리어로 딱 좋을 것 같은 ㅎㅎ 위에 올라간 물컵으로 물을 채워서 스팀을 하는 방식인데, 처음에는 굳이 스팀 해야하나 싶었지만 하는 게 맞다. 무조건 해야 한다. 이거만 있으면 아무 식빵으로도 겉바속촉 개쩌는 토스트 만들 수 있음. 이러니까 뭔가 광고 같네 ^^,,,, (광고 1도 없습니다) 왼쪽은 토스트/치즈 토스트/ 바게트/크루아상/온도 로 빵 종류에 따라 모드를 다르게 하면 된다. 모드마다 빵이 타거나 들러붙지 않게끔 잘 만들어져 있다. 오른쪽은 시간 조정이다. 돌려놓고 가만히 있으면 불빛이 번쩍거리면서 작동이 된다. 소리도 띠띠띠 귀여워서 쳐다보게 됨 ㅎㅎ 처음에 이 망을 어떻게 거는 건지 몰라서 헤맸는데, 앞에 있는 고리와 뒤에 있는 고리를 차근차근 잘 걸면 된다. 이렇게 망을 걸어두면 앞, 뒤로 잘 움직이게 되어있어서 식빵 놓고 닫기 굉장히 편하다. 물은 웬만하면 선까지 붓고 넣어준다. 설명서에 물 붓는 양도 나와있어서 안 버리고 잘 써먹는 중! 이렇게 식빵을 놓고 물 붓고 돌리면 몇 초 뒤에 스팀이 올라오고 끝날 때는 스팀이 싹 사라진다. 넣고 뺐을 뿐인데 앞 뒤로 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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