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바이크 전국일주] D+32 | 안면도 해변 노지캠핑, 생애 첫 게국지 (@딴뚝통나무집)

프로필 이미지

한동안 매일 봉사하러 가야되서 일찍 일어나야 되는 의무감이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모처럼 기상 걱정없이 푹 잘 수 있었던 날이었다. 내일은 무조건 늦잠이다!! 하고 잠들었는데, 6시 반에 눈이 떠졌다. 여행을 통해 난 아침형 인간이 된 것인가...?.. 근데 피로가 덜 풀린 느낌이라 30분정도 뒤척이다 다시 잠들 수 있었고 10시쯤에 완전히 기상했다. >>> 지난 이야기 >>> https://m.blog.naver.com/wooltraveler/222059885692 [바이크 전국일주] D+31 | 수해 복구 자원봉사 6일차 + 예당저수지, 후배와의 만남 전날은 하루종일 봉사를 하고 또 바로 숙소로 와서 선생님과 가볍게 술자리를 한 뒤11시쯤 잠들었다.너무 ... m.blog.naver.com 눈 뜨자마자 어제 못다읽은 책을 이어서 읽었다. 결국 70%정도 읽고 완독은 못 했는데, 밀리의 서재에 있어서 다운받아놨다. 오늘 저녁에 텐트에서 마저 다 읽을 생각으로! 아산에서 안면도로! 아침으로 전날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염소탕을 데워먹었다. 염소탕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보양식이라 하니 괜히 몸에 에너지가 불끈 불끈 솟는 기분이랄까,,,~~ 잘 먹었습니다 선생님! 좀 쉬고 싶다는 생각에 굳이 빨리 움직이지 않고 느긋하고 천천히 짐을 싸고 움직였다. 여유를 즐겨야지-! 그리고 출발! 오늘의 목적지는 안면도. 안면도는 태안쪽에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