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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후기 | 백패킹 버너 | 경량 버너 | S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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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지 약 1년이 다 되어가는 소토 윈드마스터 후기. 요즘 열심히 하는 것 중 하나가 노트북의 묵혀있던 파일들을 정리하는건데, 정리하다보니 리뷰 쓴다고 찍어두고 모셔둔 사진들이 많다. 이미 불용품이 된 것들도 있고 리뷰의 가치가 떨어진 것들도 많아서 거진 다 삭제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는 만족도도 상당히 높고 항상 애용하는 제품이기에 리뷰해보기! 비화식만 먹는 사람이라면 버너가 필요없겠지만, 역시 캠핑은 요리하는 맛이 있기 때문에..! (라고 말하면서 나는 요리 안 함) 버너는 캠핑장비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디테일 Detail 소토 윈드마스터는 사실 이미 워낙 유명한 제품이다. 나도 워낙 정평이 나있던 버너라서 알게 되었던 버너. 가격이 사악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화력만큼은 우주최강인 녀석이다. 버너를 사면 케이스도 같이 들어있다 :) 이렇게 두 개의 구성품으로 이뤄져있다. 처음 배송 받았을 때에는 어떻게 쓰는 건지 몰라서 어리둥절.. 요리둥절 저리둥절.. 왼쪽에 있는 게 사발이, 코펠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고- 오른쪽에 있는 게 화구 및 가스가 넘어오는 밸브다. 사발이는 작고 귀엽고 소중(?)하다. 접혀있는 다리는 펼쳐서 확장시킬 수 있는데, 확장시키면 확실히 안정적이다. 그리고 사발이와 화구를 어떻게 연결시키냐 하면 사발이 밑에 집게가 있는데, 그 집게를 누르면 사진과 같이 벌려져서- 그 벌려진 사이로 화구에 껴서 장착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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