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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사막마라톤] STAGE 4. 악마의 발톱은 나를 죽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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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사막마라톤 넷째 날. 이제 오늘을 보내고 나면 레이스의 반 이상을 끝내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만 끝내면 심적인 부담감이 확 줄어든다. 하지만 넷째 날이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하고, 거리도 짧지만은 않아서(47km) 가장 무서운(?) 날이기도 했다. >>지난 화 보기>> https://blog.naver.com/wooltraveler/222186430767 [아타카마사막마라톤] STAGE 3. 끝없는 모래언덕의 연속 Stage 3는 광훈햄도, 충현행님 없이 혼자 뛰는 날이었다. 전날 함께 걸었던 충현행님의 파트너는 광훈햄... blog.naver.com 2018 아타카마사막마라톤 STAGE 4 ; The Infamous Salf Flats 2018.10.02.(TUE) 이동거리 47.6KM / 상승고도 417M / 하강고도 5731M 총 대회 누적거리 158.4KM 난이도 : 어려움 언제나처럼 선크림놀이로 사막의 아침을 맞이했다. 사막에서 인싸가 되고 싶다면 아웃런 선크림이 최고다. 모든 선수들이 와서 다들 본인도 해달라고 한다는 사실..! 자연스럽게 선수들과 가까워진다. 2018 Atacama Crossing Official Photo 2018 Atacama Crossing Official Photo Stage4의 우렁찬(?) 시작..! 나는 이미 전 날부터 발목과 발바닥 통증이 심해진 탓에 오늘은 거리도 있고 무리 않고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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