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운동일지(20.02.05) ; 프리다이빙+이틀간 근황일기

프로필 이미지

정-말 오랜만에 간 케이륙. 수업은 다 받아놓고 시간 안 맞아서, 바빠서란 핑계로 시험 한 번 떨어지고 계-속 놓고 있다가, 출국 전에 어떻게든...! 프리다이빙 라이센스를 따야해서 발등에 불 떨어진 것 중 하나. (지금 모든 것들이 다 발등에 불 떨어졌다. ㅎ하하) 운동일기 마침 오늘 오전에는 일정이 되어서, 오늘 아침 9시 수업에 참여했다. 수업은 아니고, 다이빙을 하려면 반드시 강사와 같이 들어가야해서- 강사쌤이 수업 있는 날에 같이 입장이 가능하다. 그래서 오늘! 마침 작년에 같이 수업 받았던 선영언니도 다이빙을 가서, 아침에 픽업해서 내 차로 같이 이동했다. 수요일 오전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엄-청 북적여서 당황스러웠던. 케이륙 4번째인가? 그런데, 여태 간 것 중 가장 사람이 많았다. 프렌젤.. 오랜만에 하니 더 안 된다. 감기가 아직 다 안 나아서 더 숨이 안 쉬어지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여전히 안 된다. 하... 이퀄... 이놈의 이퀄...!!!!!! 배에 힘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데 난 도대체 어떻게 해도 배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성격이 급해서 자꾸 빨리 내려가게 된다. 미쳐부러.... ㅠㅠㅠ 오늘은 계속 프렌젤 연습했다. 선영언니가 도와줘서 프렌젤 연습 같이 하고, 물 속에서도 연습하고 그랬다. 고프로 가져가서 사진도 찍고! 10M까진 그래도 무난하게 되는데, 10M 가는 것도 사실 프렌젤이 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