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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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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자매맘입니다.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만국 공통으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름이지 않을까요..? '엄마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책을 보게 되었어요. 몰랐으면 몰랐지.. 보게 된 이상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읽은 일본 소설책 이야기를 함께 공유해봅니다..^^ 엄마의 엄마 저자 스즈키 루리카 출판 놀 발매 2021.01.07. 헉.. 작가가 2003년생이라고??? 저는 제목만 보고 책을 고르는 경우가 꽤 많아요. 작년에 읽었던 '오직, 책!'도 제목에 그대로 끌려 읽었고요, 바로 며칠 전 읽었던 '이,끌림에 이끌림'도 그랬습니다. 더더군다나 이 책은 소설인데다 이런 제목을 달고 나온 이상 당연히 읽어줘야 하지 않겠어..?! 하고 바로 선택했어요. 근데.. 책을 받고 늘 하는 대로 책 앞뒤 표지와 작가에 대한 글부터 살펴보니.. '헉..! 작가가 2003년 생이라고? 게다가 이 소설 2019년도에 이미 출판된 책이라니..!!!' 소설을 읽기도 전에 크나큰 반전을 마주했습니다..^^; 대단하단 생각밖엔.. 고등학생 작가에 대한 편견일 수도 있을까요? 이 나이에 이런 소설을 쓰다니.. 놀라웠어요. 긴 호흡의 장편 소설을 내는 것 자체도 대단한데.. 이렇게 잘 읽히는 책을 쓰다니.. 소설에 대한 평가(?)를 감히 해야 하는데.. 작가에 대한 찬사만 쏟아졌어요. 이 천재적인 재능이 부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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