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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예쁘다..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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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여신입니다. 보통 새벽에 글을 쓰는데.. 오늘은 우리 둘째가 잠든 오전 시간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저자 제이미 셸먼 지음, 박진희 출판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발매 2021.02.25. 재우고 나와서 이 책을 펼쳤는데.. 아직 다 읽지도 않았는데 라디오에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악이 나와서 바로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어요..! 전 클래식 음악은 문외한이지만.. 첫째 임신하고부터 태교로 듣기 시작한 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요. 아.. 예전에 클래식 듣는 모임에서 공부를 좀 한 적이 있긴 했네요.. ㅋ 근데.. 그때 퇴근하고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진짜 잠오더라고요..ㅋㅋ 2개월 천하로 끝났기에.. 넓고도 깊은 클래식의 세계에 발도 못 담그고 그냥 나온 걸로 마무리..^^; 그래서 전 유명한 곡도 제목은 잘 몰라요. ㅋ 제목이 어렵기도 하고요..^^; 지금 흘러나오는 곡도.. 제목은 모르겠어요. 플루트 소리가 좋고요 봄에 나비가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이라고.. 혼자 생각하는 곡이에요. 그림으로 그려보자면.. 이런 느낌이랑 어울리는 음악이랄까요..???^^ 우리 첫째 임신하고 처음으로 휴직을 한 그때.. 지금처럼 2~3월이었어요. 집에 오롯이 혼자 있던 그때의 평화로운 느낌을 사랑했어요. 신랑 출근시키고, 집 청소도 좀 해놓고, 임산부 요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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