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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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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여신입니다. 자기소개 요즘 저를 소개할 때 넣고 싶은 문구가 하나 생겼어요. '매일 성장하고 싶은 새벽여신입니다.' 라고..^^ 어제 읽기 시작한 책이 있어요. 첫 부분부터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작년부터 저의 화두였던, 풀지 못했던 숙제부터 하라고 하네요.. 성장하기 위해선 자기를 잘 알아야 한다고. 이 책뿐만이 아니라 그냥 실용서일 뿐인데도 먼저 '자신을 알라'고 말하는 수많은 책들 사이에 그 본질적인 질문에 파묻혀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아직 제대로 된 답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필사를 통해 나를 알아갈 수 있을까? 필사도 조금씩 시도해보고 있고요,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들은 시도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최근에는 끄적거리는 정도라도 뭔가를 쓰긴 쓰고 있어요. ^^; 중구난방.. 각종 책과 강연에서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던진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대답은 하고 싶은데, 사실 그러질 못했어요. 책과 강연의 뒷부분이 궁금해서 질문에 멈춰있질 못했고요.. 다 보고 나서 해야지 했던 질문들은 어느새 잊히고 말았던 경험.. 그렇게 새로운 책에서 또 '자신을 알라'는 질문에 여전히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저를 자책하며 보냈어요. 여러 책을 읽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공략도 많이 했네요..^^; 나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책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목 자체가 그냥 저를 부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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