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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VS 카카오 브런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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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 @새벽여신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장을 꿈꾸는 새벽여신입니다. 오늘은 책 읽기 이야기가 아니라, 글쓰기 이야기입니다. 제가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 브런치 두 플랫폼에서 주로 활동하는데요, 두 군데 플랫폼의 각기 다른 매력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시작과 위기 네이버 블로그는 2020.6.11에 처음 시작했어요. 곧 1주년이 되네요.^^ 시작할 당시 1일 1포스팅 과제를 수행하며 초반부터 굉장히 몰두했었어요. 강의를 듣고 미션을 받고 같은 기수 동료들과 으쌰 으쌰 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죠. 혼자였담 감히 상상도 못했을 일입니다. 어쨌든 초반에 공을 많이 들였던 터라 중간에 잠깐 위기가 왔었지만 그때까지 기록해온 내 블로그 포기하기 아까워 6개월 차에 닥친 위기도 잘 넘길 수 있었답니다. 한차례 위기를 겪고 일상 이것저것을 올리던 제 블로그는 작년 11월 말을 기준으로 제 독서의 아웃풋, 서평을 기록하기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상위 노출되고 싶고 그런 마음으로 어떤 글을 쓰면 메인노출이 될까? 가 제 포스팅의 가장 큰 주제 거리, 고민거리였어요. 맛집 포스팅으로 방문자 수를 높이고 싶었으나 돌도 안된 아이 데리고 코로나 시국에 외식은 언감생심 꿈꾸기 힘들었고요. 육아 관련 정보 포스팅을 하려니.. 제가 그다지 육아에 소질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현실만 깨닫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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