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138권째 책 리뷰] 조선왕조실록 4(by 이덕일)

프로필 이미지

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 @새벽여신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장을 꿈꾸는 새벽여신입니다. 오늘은 138권째 책, '조선왕조실록 4' 리뷰입니다. 조선왕조실록 4 저자 이덕일 출판 다산초당 발매 2021.06.14. ≪조선왕조실록≫을 읽는다는 것 저는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역사적 사실을 배경에 둔 픽션을 좋아합니다. 한국 역사를 좋아해서 한국 역사가 배경이 되는 관련 영화도 많이 본 편이에요. 그렇다 보니 한국 역사에 대해 제대로 된 역사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도 위대한 기록 유산으로 평가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을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답니다. 드디어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이덕일 박사님의 '조선왕조실록' 시리즈 중 세조·예종·성종을 다루는 4편을 설레는 마음으로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공신들의 나라에 백성들은 없다, 세조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여 세조 정권이 세워졌죠. 정통성이 없는 왕권이었기에 세조 정권의 한계는 뚜렷했습니다. 왕권만큼이나 강한, 왕권을 한없이 약화시켰던 공신들의 세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조 역시 공신들 덕분에 자신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다는 걸 알고 공신들에게 엄청난 특권을 줍니다. 관직 매매권은 물론, 토지, 그리고 단종 측과 사육신의 아녀자들을 하사하는 엄청난 부도덕을 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