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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권째 책 리뷰] 서재의 마법(by 김승, 김미란,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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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 @새벽여신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장을 꿈꾸는 새벽여신입니다. 오늘은 144권째 책, 신간도서 '서재의 마법' 리뷰입니다. 서재의 마법 저자 김승, 김미란, 이정원 출판 미디어숲 발매 2021.07.30. 서재를 갖고 싶다는 욕심 저는 서재는 꿈도 못꾸고.. 변변찮은 책상조차 없습니다. 물론.. 책상이라는 물건이 있기는 하지만.. 본래 책상 고유의 역할을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아이들 놀이방 만들어준다고 그 방에 있던 옷가지들을 책상이 있는 방으로 다 옮기면서 원래 책상이 있던 방은 옷방 겸 창고방이 되어버렸어요. 책상은 선반 역할을 하며 아래 위로 짐이 가득 쌓였고요. 물론 아이들 놀이방 만들어주기 전부터도 책상은 무용지물 공간이었어요. 아직 우리 어린 우리 딸들을 두고 책상이 있는 방으로 숨어들 여유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식탁 한 공간을 간이 책꽂이가 차지하기 시작하며 언제든지 아이들을 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주방에 있는 식탁이 저만의 작은 서재가 되었답니다. 그러다 요즘 책이 쌓이기 시작하니 책 분야별로 잘 분류해서 정리해두고픈 욕심이 슬 일어납니다. 서재까진 아니어도 저만의 책꽂이는 갖고 싶다는 생각. 소박한 바램조차 지금은 욕심일테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멋들어진 서재까진 아니더라도 나만의 인생책으로 가득 찬, 잘 정리된 책꽂이만이라도 갖고 싶어졌습니다. 나의 독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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