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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아 가방 에버백 스몰 미디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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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아 가방 영이에요. 코세글자가 심해진 8월 17일부터 집순이로 지내다가 이번주 거리두기 1단계로 내려오고 드디어 !!!!! 엄마와 군자역 데이트를 했어요. +++ 마침 근처라 예전부터 궁금했던 프루아 가방을 보기 위해 프루아 쇼룸을 다녀왔답니다. ffroi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411 프루아 센스가 돋보였던 프루아 쇼룸. 프루아는 최고급 베지터블 레더라고 해서, 동물을 도축하지 않고 자연사하거나 식용으로 사용되고 남은 부분을 사용한다고 해요. 이 점을 알게되고 프루아라는 브랜드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인위적인 도축이 한 번이라도 줄어든다는 점은 프루아를 선택할 충분한 이유라고 생각해요. 다만, SNS에서 있었던 프루아의 논란을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뒤늦게 알게 됐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 가죽의 인위적인 죽음마저 방치하지 않을 정도로 생각이 깊은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 프루아의 시그니처, 프루아 에버백이에요. 처음에 이 가방을 알았을 때에는 정말 몇달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5주 정도 소요된다고 해요. 주문과 동시에 작업이 들어가는 방식이라 조금 오래 걸리네요. 까먹을 때 쯤.. 도착할 듯?! 주문 제작스럽게도 ! 바디 색상, 로고 색상, 스트랩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요. 이건 all red 디자인이랍니다. 스트랩은 코튼 스트랩, 3cm&5cm 가죽 스트랩이 있어요. 두 가지 차이점은 아래에서 보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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